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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평화의 종
전 세계를 순회하며 평화를 전달합니다.
화천군 '세계평화의 종'과 동일한 모양의 '아기평화의 종을 선정된 순례국가에 전달하고, 물자보급 및 인프라 지원 등 평화확산 사업을 펼칩니다. 1년간 체류한 '아기평화의 종'은 화천으로 돌아와 어머니인 '세계평화의 종' 곁에서 안식을 취합니다.

지구상에 남은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그중에서도 DMZ 접경지역인 화천에서 전세계에 평화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와 수교 중인 국가들 중에서 오랜 내전과 빈곤으로 고통 받는 나라에 그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물자를 보급하고, 인프라 등을 지원하여 평화 사업이 확산되길 기대합니다.
아기평화의 종 순례사업은 2012년 8월부터 2017년 현재까지 진행중이며, 1년 동안 성금 및 기금을 모아 대한민국과 수교 중인 국가 중 내전국,빈곤국에 교육 및 생활기반 시설을 지원합니다.

○ 제1차 : 2012년 에티오피아 식수위생사업
○ 제2차 : 2013년 미얀마 교육보건 및 취약아동 지원사업
○ 제3차 : 2014년 스리랑카 자전거 및 지역교육 지원사업
○ 제4차 : 2015년 동티모르 문학축전 수상작 번역물 및 성금 전달